- 무슨 일: KMAC·셀렉트스타·법무법인(유) 린이 AI 기본법 대응 실전전략 통합 세미나를 엽니다.
- 왜 중요한가: AI 도입·운영 과정의 법률·보안·거버넌스 대응 범위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직 모르는 것: 공식 공지에는 개별 조직별 법률 해석이나 맞춤형 대응안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KMAC 공식 참가 안내 · 법무법인 린 공식 세미나 안내
AI 기본법 대응 실전전략 통합 세미나는 2026년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리며, AI 도입·전략·법무·보안·운영 담당자가 실제 서비스 운영의 책임·거버넌스·검증 범위를 확인하는 공개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KMAC가 9월 4일 공개한 안내와 법무법인(유) 린이 9월 3일 올린 공지에서 함께 확인됩니다. 두 공지는 KMAC, 셀렉트스타, 법무법인(유) 린의 공동 주최와 일시·장소를 공통으로 제시합니다.
핵심은 일반적인 법령 요약이 아니라 AI 서비스 생애주기에서 조직이 어떤 운영 체계를 점검해야 하는지입니다. 공식 안내는 AI 활용 현황과 리스크 점검, 책임 있는 운영체계, 법률·거버넌스·검증 관점을 이번 세미나의 맥락으로 설명합니다.
9월 17일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
공식 일정은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4:00부터 17:00까지입니다. 장소는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로 안내됐습니다.
참가비는 선착순 120명 무료로 공지됐습니다. 다만 좌석 잔여 여부나 신청 마감 시점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는 KMAC 공식 공지의 참가신청 링크에서 최신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누가 들으면 도움이 되나
KMAC는 AX·DX 추진 책임자, AI 도입·전략기획 담당자, 법무·컴플라이언스·감사 담당자, 보안·서비스 운영 책임자를 대상으로 적었습니다. 즉 모델을 도입하는 부서뿐 아니라 조직의 책임과 운영 통제를 함께 설계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행사의 범위는 개인이나 특정 기업을 위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따라서 참석을 검토한다면 우리 조직의 AI 활용 단계, 내부 승인·검증 흐름, 보안과 거버넌스의 담당 경계를 먼저 정리해 두면 공개 세션을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세미나에서 다루는 실무 범위는 무엇인가
법무법인(유) 린의 안내에 따르면 세미나는 AI 서비스 생애주기 전반의 책임·운영·검증 체계를 사례 중심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공지에는 AI 기본법 시행 이후 공공조달시장 변화와 체크포인트, AI 규제구조에 기반한 보안·거버넌스 대응도 발표 범위로 제시돼 있습니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공개된 세미나의 주제와 운영 범위입니다. 실제 법 적용, 조달 참여 가능성, 각 조직의 컴플라이언스 판단은 회사의 서비스 구조와 계약·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공식 행사 내용만으로 결론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4가지
첫째, 일정이 9월 17일 14:00~17:00인지 확인합니다. 둘째, 장소가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셋째, 내 역할이 AI 도입·전략·법무·보안·운영 중 어떤 질문과 연결되는지 적어 둡니다. 넷째,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 좌석과 접수 조건을 확인합니다.
이번 행사는 AI 기본법을 둘러싼 일반 해설보다 조직의 실제 운영 체계를 점검하려는 담당자에게 맞춘 공개 안내입니다. 최종 일정과 신청은 KMAC 공식 공지와 법무법인 린 공식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