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 MBN ‘전설의 사내’ 7회가 8월 26일 오후 9시 40분 ‘직장의 신’ 특집으로 예고됐습니다.
- 왜 중요한가: TOP7과 이직자7의 대결 구성이 공개돼, 방송 전 무엇을 보는 회차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아직 모르는 것: 예고에 없는 실제 무대 순서와 방송 뒤 다시보기 공개 시점은 본방송·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 MBN ‘전설의 사내’ · 공개 예고 맥락: 스포티비뉴스 원보도
양세형이 MC로 참여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는 8월 26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이며, 공개 예고 기준으로 ‘직장의 신’ 특집에서 TOP7과 이직자7의 노래 대결을 다룹니다.

이번 회차를 찾는 이유는 단순한 출연자 화제보다 ‘무슨 특집을 언제 볼 수 있나’에 있습니다. MBN 프로그램 페이지는 ‘전설의 사내’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으로 안내하고, 이번 7회 예고 보도는 8월 26일 같은 시각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공개 예고에 따르면 무명전설 TOP7은 가수가 되기 전의 삶으로 돌아가는 설정으로 등장하고, 여러 직업을 거쳐 가수가 된 이직자7이 맞상대가 됩니다. 따라서 이번 편의 중심은 참가자들의 과거 직업을 소재로 한 대결 구도입니다.
‘직장의 신’ 특집에서 공개된 대결 구도
예고에서 확인되는 한 축은 TOP7입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각자의 과거 또는 설정된 직업 이미지로 무대에 나서는 구성이 소개됐습니다.
반대편에는 아나운서·리포터·발레리노·정원사 등 서로 다른 이력을 가진 이직자7이 출격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회차는 직업의 이력 자체를 소비하는 내용이 아니라, 그 설정을 바탕으로 한 노래 대결을 예고한 편으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양세형과 김대호 장면은 어떻게 봐야 하나
스포티비뉴스 보도는 오프닝에서 MC 장민호와 양세형이 특집 의상을 선보이고, 지난 시즌 MC였던 김대호가 무대에 등장하는 장면을 예고했습니다. 김대호와 양세형의 ‘MC 자리’ 신경전은 예고 안의 연출·대화 맥락으로 소개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장면을 실제 하차나 진행자 교체 확정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현재 확인한 MBN 프로그램 페이지와 예고 기사에는 7회 방송 전의 공개 장면과 편성 정보가 있을 뿐, 진행자 변경을 알리는 공식 공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방송 시간과 공식 확인 경로
방송 시각은 8월 26일 오후 9시 40분입니다. 본방송 직전 편성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시청 전에는 MBN ‘전설의 사내’ 공식 페이지와 MBN 편성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방송 뒤 다시보기의 공개 시점·회차 페이지는 예고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MBN 공식 페이지의 방송보기·다시보기 메뉴에서 실제 등록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전설의 사내’ 7회는 8월 26일 오후 9시 40분에 예정된 ‘직장의 신’ 특집으로, TOP7과 이직자7의 대결 및 예고된 MC 간 장면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다만 예고 밖의 결과와 방송 후 제공 범위는 본방송 및 공식 페이지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세부 예고는 스포티비뉴스 원보도, 시청·다시보기 경로는 MBN ‘전설의 사내’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