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 크래프톤과 엔씨가 8월 25일 gamescom Opening Night Live 뒤 각각 신작 공개 내용을 알렸습니다.
- 왜 중요한가: 크래프톤은 원보도 기준 5종의 영상을, 엔씨는 3종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해 확인해야 할 정보 범위가 갈렸습니다.
- 아직 모르는 것: 원보도에 없는 출시일·플랫폼·세부 서비스 조건은 각 회사의 후속 공식 발표가 필요합니다.
확인 경로: gamescom 공식 Opening Night Live 페이지 · 아시아경제 원보도
게임스컴 Opening Night Live가 열린 2026년 8월 25일 뒤, 아시아경제 원보도는 크래프톤이 신작 5종 영상을 선보였고 엔씨가 신작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고 전했습니다. 행사 자체와 라이브스트림 안내는 gamescom 공식 ONL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화제의 핵심은 ‘한국 게임사 신작’이라는 한 문장보다 공개 범위가 서로 달랐다는 점입니다. 크래프톤 쪽은 다섯 작품의 이름과 영상 공개가 중심이고, 엔씨 쪽은 ‘라이크 오어 다이’를 포함한 세 작품의 공개 정보가 함께 나왔습니다.
아래 내용 중 작품별 세부 설명은 아시아경제 원보도의 보도 범위에 한정합니다. ONL 공식 페이지는 8월 25일 쇼와 라이브스트림이라는 행사 맥락을 보여주지만, 모든 작품의 출시일·플랫폼·가격을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크래프톤이 원보도에서 공개한 신작 5종은 무엇인가
아시아경제는 크래프톤이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펍지: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의 영상을 선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섯 이름을 한 번에 확인하려는 검색 수요가 생긴 이유입니다.
보도는 ‘펍지: 데드넷’을 1996년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NO LAW’를 몰입형 오픈월드 FPS RPG로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 제타는 멀티팀 전술 PvP,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다크 판타지,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설명은 원보도가 정리한 공개 영상의 범위입니다. 실제 출시 일정이나 지원 기기, 각 게임의 확정된 서비스 조건까지 의미하지 않으므로 구매·사전등록 판단은 크래프톤의 후속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엔씨 3종 공개는 왜 별도로 봐야 하나
같은 원보도는 엔씨가 ‘라이크 오어 다이’, ‘아이온2’, ‘신더시티’의 신작 라인업을 소개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이름이 ‘라이크 오어 다이’로 공개되고 트레일러 2종이 소개된 점이 포함됩니다.
아이온2의 글로벌 출시일과 테스트 일정처럼 시점이 걸린 내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크래프톤 5종과 엔씨 3종이라는 공개 범위를 구분하는 데 집중하며, 엔씨의 라이크 오어 다이 공식 공개 범위는 아래 관련 글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NL을 본 뒤 어디까지 확인하면 되나
gamescom 공식 ONL 페이지는 2026년 8월 25일 쇼가 게임스컴의 개막 무대이며 라이브스트림으로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행사의 공식 시청 맥락은 이 페이지를, 회사별 작품의 이름과 세부 공개 내용은 각 회사의 후속 발표를 우선 확인하는 구조가 맞습니다.
정리하면, 이번 ONL 뒤 확인된 것은 원보도 기준 크래프톤 신작 5종 영상과 엔씨 신작 3종 공개라는 사실입니다. 아직 확정 자료가 없는 출시일·플랫폼·서비스 조건을 하나의 행사 기사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gamescom 공식 ONL 페이지와 아시아경제 원보도에서 공개 맥락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