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어빈, 다저스 산하 트리플A에서 다시 던지는 이유? 2026 기록과 콜업 여부

전 두산 투수 콜 어빈의 최근 행보가 궁금하다면, 먼저 MiLB 공식 선수 페이지를 보면 됩니다. 2026년 7월 27일 확인 기준으로 콜 어빈은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20경기 98.0이닝, 9승 6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콜 어빈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과 2026년 20경기 98이닝, 9승 6패, 평균자책점 3.58을 정리한 인포그래픽

콜 어빈은 어디에서 뛰고 있나

MiLB 선수 페이지에는 콜 어빈이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표시됩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다저스의 트리플A 제휴 구단입니다. 따라서 이번 화제는 KBO 복귀나 새 이적이 아니라,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이어가는 현재 시즌 기록을 확인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2026년 기록에서 확인되는 숫자

공식 페이지에 표시된 누적 기록은 20경기·98.0이닝·9승 6패·평균자책점 3.58입니다. 이 숫자는 특정 한 경기 성적이 아니라 시즌 누적 표기이므로, 이후 등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수치는 MiLB 공식 선수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국 야구 언급과 빅리그 콜업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OSEN 원보도는 콜 어빈이 공개 인터뷰 맥락에서 한국 야구 경험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발언은 기사 보도에 따른 맥락이며, 현재 공식 기록으로 바로 확인되는 부분은 오클라호마시티 소속과 시즌 성적입니다.

또한 이번에 확인한 MiLB 선수 페이지와 MLB 선수 정보에는 빅리그 콜업을 발표하는 별도 공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트리플A 성적과 MLB 콜업 여부는 같은 뜻이 아니므로, 콜업 소식은 향후 구단 또는 MLB의 공식 발표가 나올 때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콜 어빈은 현재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시즌을 치르고 있으며, 확인 시점 기준 20경기 98.0이닝·9승 6패·평균자책점 3.58을 남겼습니다. 기록 확인은 MiLB 공식 선수 페이지, 한국 야구 발언의 맥락은 원보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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