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꺾은 김도현, 50대47 결승 뒤 바뀐 최연소 기록

UMB 공식 세계 랭킹인천시장배 결승 원보도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결승에서 김도현이 조명우를 50대47로 이겼다고 MK빌리어드가 보도했습니다. 같은 시점에 확인한 UMB 공식 세계 랭킹에는 조명우가 499점으로 1위에 표시돼 있어, 이번 결승은 세계 1위를 상대로 나온 김도현의 첫 전국대회 우승으로 정리됩니다.

김도현과 조명우의 3쿠션 결승을 상징하는 당구대 장면

50대47 결승에서 바뀐 최연소 기록

MK빌리어드 보도에 따르면 김도현은 30이닝 만에 결승을 50대47로 마쳤습니다. 2008년 7월 3일생인 김도현은 이 우승으로 전국대회 첫 정상에 올랐고, 보도는 우승 당시 나이가 18세 22일로 종전 조명우의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도 앞섰다고 전했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한 경기의 승패이지만, 이번 관심이 커진 이유는 상대가 UMB 랭킹 1위로 표시된 조명우였고 기록의 기준점까지 함께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한 번의 결승 결과만으로 이후 시즌 성적이나 다음 대회 결과까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조명우의 세계 1위 맥락은 공식 랭킹에서 확인됩니다

UMB 공개 랭킹 페이지의 WorldPlayers 표에는 CHO Myung Woo가 한국 선수로 1위, 499점으로 표시됩니다. 이 공식 랭킹은 결승전의 상대가 어떤 위치의 선수였는지 확인하는 맥락 자료입니다. 경기 스코어와 최연소 기록의 세부 내용은 랭킹표가 아니라 위 결승 원보도에 근거합니다.

이번 기록에서 확인된 것과 아직 남은 것

확인된 사실은 김도현의 50대47 결승 승리, 첫 전국대회 우승, 그리고 보도가 전한 최연소 우승 기록 갱신입니다. 반면 조명우의 다음 출전 일정이나 향후 성적은 이번 결승 보도와 UMB 랭킹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음 경기 정보는 대한당구연맹 또는 대회 주최 측의 최신 공지를 별도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번 인천시장배 결승은 김도현이 조명우를 50대47로 이긴 경기이자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의 기준이 바뀐 경기입니다. 결승 원보도UMB 공식 랭킹에서 각각의 근거를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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