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 삼성 19개 관계사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절차를 시작합니다.
- 왜 중요한가 지원서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접수하며, 이후 전형 순서가 함께 공개됐습니다.
- 아직 모르는 것 회사·직무별 모집 분야와 개별 지원 요건은 각 관계사의 최신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삼성은 2026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19개 관계사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원서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받고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GSAT, 11월 면접 순으로 전형을 안내했습니다.

이번 공채는 9월 7일 삼성 뉴스룸 발표으로 공개됐습니다. 지원을 고려한다면 회사별 공고를 찾기 전에 먼저 공통 접수 기간과 전형의 큰 순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이 글은 개인별 합격 가능성이나 지원 자격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제 지원에서는 희망 관계사의 채용 공고에 적힌 모집 직무, 제출 서류, 전형 대상 여부를 최종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지원서는 9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접수합니다
삼성 뉴스룸은 공채 지원자가 9월 8일 화요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희망 회사에 지원서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 창구는 하나지만, 지원 대상 회사와 공고 내용은 각 관계사별로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접수 마감일만 따로 기억하기보다, 삼성커리어스에서 관심 회사의 공고가 실제로 열렸는지와 지원 화면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홈 화면의 상시지원 안내와 이번 공채의 개별 모집 공고는 같은 의미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19개 관계사가 참여합니다
공채 참여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입니다.
같은 공채 일정 안에 있어도 사업 분야와 필요한 직무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개 관계사’라는 숫자는 지원 가능 회사의 범위를 보여 주는 정보이며, 특정 직무가 모두에게 열려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형은 9월 적합성 평가, 10월 GSAT, 11월 면접 순서입니다
삼성이 밝힌 기본 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서입니다. 지원 후에는 다음 단계의 시점을 미리 가늠할 수 있지만, 개인별 응시 일정은 안내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GSAT는 Global Samsung Aptitude Test의 약자입니다. 기사에서 중요한 점은 시험의 세부 유형을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의 공식 발표가 10월 GSAT라는 전형 순서를 명시했다는 점입니다.
SW·디자인 직군은 GSAT 방식이 다릅니다
삼성 뉴스룸에 따르면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릅니다. 디자인 직군 역시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로 선발됩니다.
이 예외는 모든 지원자에게 동일한 시험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본인이 어느 직군·관계사 공고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공고 안의 전형 안내와 준비물만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원 전에는 공고·직무·전형 안내를 한 번 더 대조하세요
먼저 삼성커리어스에서 희망 관계사의 최신 공고를 열고, 모집 직무와 지원 요건을 확인합니다. 이어 접수 기간이 공통 안내와 일치하는지 살피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직군에 GSAT가 적용되는지 또는 별도 전형이 안내됐는지를 확인하면 됩니다.
핵심은 9월 8일부터 15일까지의 접수 기간과 19개 관계사라는 공통 발표를 출발점으로 삼되, 실제 지원 판단은 각 공고의 최신 문구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삼성 뉴스룸 원문과 삼성커리어스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